[오피셜] '튀르키예 강타한 오현규, 데뷔골부터 강렬한 인상'…수페르리그 이달의 골 수상
스포츠뉴스
0
197
2시간전
오현규/튀르키예 수페르리그
오현규/베식타스
오현규/베식타스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오현규의 베식타스 데뷔골이 튀르키예 수페르리그 이달의 골에 선정됐다.
오현규는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갈라타사라이와의 2025-26시즌 튀르키예 수페르리그 25라운드 홈경기에 앞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페르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이달의 골 상을 수상했다. 오현규는 지난달 9일 열린 알라니아스포르와의 2025-26시즌 튀르키예 수페르리그 21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해 후반 9분 튀르키예 무대 데뷔골을 터트렸다. 오현규는 프리킥 상황에서 알라니아스포르 공격수 황의조와의 볼 경합을 이겨낸 팀 동료 아그바두의 헤더 패스를 페널티에어리어 한복판에서 오버헤드킥 슈팅으로 마무리해 골망을 흔들었다.

![[오피셜]](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3/09/2026030916290219889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