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적인 파트너십 구축에 집중" 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 시드니서 연례 총회 개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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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는 9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회원 대표들과 함께 연례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축구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선수, 각 대륙 연맹, 그리고 관리 기구 간의 파트너십이 가진 힘과 잠재력을 강조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와 호주프로축구선수협회(PFA)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10개 회원국 대표 및 옵서버 협회, 호주 축구 관계자들을 비롯해 알렉스 필립스 FIFPRO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K리그 포항 스틸러스에서 활약했던 아스프로와 호주 A-리그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에서 뛰고 있는 이부스키 히로시 등 전·현직 선수들도 자리를 빛냈다.
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와 호주프로축구선수협회(PFA)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10개 회원국 대표 및 옵서버 협회, 호주 축구 관계자들을 비롯해 알렉스 필립스 FIFPRO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K리그 포항 스틸러스에서 활약했던 아스프로와 호주 A-리그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에서 뛰고 있는 이부스키 히로시 등 전·현직 선수들도 자리를 빛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