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희소식! 주전 재도약 '성골 MF' 재계약 청신호…"주급 4배 인상 준비 중"
스포츠뉴스
0
106
2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코비 마이누와의 재계약을 추진하며 주급을 대폭 인상할 준비를 하고 있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8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미드필더 마이누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그의 주급을 최대 4배까지 인상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5년생 잉글랜드 미드필더 마이누는 맨유 유스 시스템이 배출한 대표적인 '성골' 자원이다. 2022-23시즌 처음으로 1군 무대에 데뷔한 그는 어린 나이에도 침착한 경기 운영과 과감한 전진성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다음 시즌에는 32경기에 출전해 5골 1도움을 기록하며 로테이션 자원 이상의 존재감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