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미친 소식! 이강인, 발롱도르 3위 대체자 지목→PSG 탈출 시작됐다…아틀레티코와 협상 진행 '이적료 690억'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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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에 대한 관심을 끊지 않았다. 이적설이 다시 시작됐다. 스페인 유력 매체 마르카의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5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이강인은 여전히 아틀레티코의 주요 영입 목표 중 하나다. 양측은 이미 1월에 이 문제를 논의했으며, 파리 생제르맹(PSG)은 이강인의 계약을 연장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한 상태다. 하지만 아틀레티코는 앞으로 몇 주 안에 다시 시도할 예정인데, 그는 구단 모든 차원에서 마음에 들어 하는 유형의 선수이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추가 소식이 나왔다. 이강인의 에이전트가 협상을 위해서 스페인으로 날아갔다는 소식이다. 프랑스 스카이 스포츠는 9일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영입 타깃으로 삼았지만, PSG는 한국인 공격형 미드필더를 헐값에 내보낼 생각이 없다'고 보도하면서 현재 이적 상황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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