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손흥민 이런 위기 처음, 5경기 0골+최저 평점까지…"지금도 이기는데 SON까지 터질 때 생각해봐"… 스포츠뉴스 0 176 3시간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득점포가 잠잠하다. 미국 진출 2년차 시즌에 맞춰 폭격을 기대했던 출발과는 다른 모습이다.손흥민은 지난 8일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펼친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3라운드 FC댈러스전에서 선발로 뛰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엇다. 이날 승리로 LAFC는 시즌 개막 이후 공식전 5연승이라는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며 리그 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