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L 우승' 안기고 떠난 SON, 완벽한 이적 타이밍! 英 매체도 인정…"끔찍한 시즌에 없어 다행→유산 지켰다… 스포츠뉴스 0 128 3시간전 손흥민./게티이미지코리아손흥민./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손흥민(LA FC)의 결별이 구단에는 재앙이었으나, 선수 개인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완벽한 타이밍'이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홋스퍼 HQ'는 6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이 손흥민을 매각한 유일한 위안거리조차 여전히 끔찍하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