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언론들 벌써부터 벌벌, 손흥민 향한 '공포 경계령' 발동.…"진정한 월드클래스와 맞붙게 됐다" 스포츠뉴스 0 281 03.10 07: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멕시코 축구계가 벌써부터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맞대결에 비명을 지르고 있다. 멕시코 클럽들이 LAFC와 3연전을 펼치게 돼 손흥민을 막아야 하는 숙제를 공통적으로 안게 됐다.북미 대륙 전체를 뜨겁게 달굴 2026 리그스컵 대진표가 공개되자 멕시코 리가MX 구단들은 물론 현지 언론들까지 앞다투어 손흥민 경계령을 쏟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