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우충원 기자] 이강인(PSG)의 여름 이적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그를 앙투안 그리즈만의 잠재적인 후계자로 보고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프랑스 탑메르카토는 9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 영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다음 시즌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그리즈만의 공백을 메울 카드로 이강인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