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낭만 최대치! '왓츠 인 마이 백'…3년 전 손흥민과 찍힌 장면 인화→소장한 싱가포르 선수 스포츠뉴스 0 292 03.11 02: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싱가포르 축구 국가대표팀의 제이콥 말러가 손흥민과의 추억을 항상 소지하고 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