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또 부상! '한국 조별리그 상대' 멕시코, GK 이어 이번엔 핵심 중원 무릎 통증 '월드컵 비상' 스포츠뉴스 0 268 03.12 17:00 [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맞붙을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이 부상 악령을 만났다. 북중미 스포츠를 다루는 'TUDN'은 12일(한국시간)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대표팀의 중원 핵심 중 한 명인 마르셀 루이스(26, 톨루카)가 경기 중 무릎 부상으로 쓰러졌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