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진짜 강등 대비하나…"팬들 위해서 2026-27 시즌권 갱신 기간 연장 결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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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다음 시즌 시즌권 갱신 기간을 늘리기로 결정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2일(이하 한국시간) "강등 위기에 처한 토트넘은 현재 리그 순위의 심각성을 고려하며, 시즌권 갱신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팬들에게 연장된 유예 기간을 부여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현재 강등권과 맞닿아 있다. 프리미어리그(PL)에서 승점 29점으로 16위에 위치하고 있는데, 17위인 노팅엄 포레스트와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 차이는 단 1점이다. 9경기를 남겨두고 있는데, 정말 삐끗한다면 다음 시즌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에서 보내게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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