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서 활약 중인 대한민국 축구 아이콘 이강인이 토트넘 홋스퍼, 뉴캐슬 유나이티드 등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여러 명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팀토크와 기브미스포츠 등 현지 매체들의 보도를 종합하면 현재 PSG와 약 2년 조금 넘는 계약 기간을 남겨둔 이강인은 구단의 장기 계약 제안을 받았다. 그러나 더 많은 선발 출전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모든 선택지를 열어두고 신중하게 거취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