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감독이 손흥민-LAFC 모두 망치고 있다"…SON 필드골 부재+도우미 역할 치중에 뿔난 美 매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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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15: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이 잘못 활용되고 있다는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
LAFC는 11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서 알라후엘렌세와 1-1로 비겼다. 16강 2차전은 18일 오전 10시 코스타리카에 위치한 알레한드로 모레라에서 열린다.
손흥민은 또 필드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시즌 7호 도움을 올리면서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지만 골은 없었다. 슈팅 7회를 기록하고도 골이 없어 아쉬움을 삼켰다. 손흥민을 향한 견제가 더 심해진 가운데, 손흥민은 최전방에 위치하지만 중원까지 내려와 패스를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팀적으로 도우미 역할은 힘이 되지만 손흥민의 장점을 잘 활용하지 못한다는 의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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