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분데스리가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센터백 부슈코비치가 토트넘 복귀 의지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부슈코비치는 토트넘 이적 후 지난 시즌 베스텔로에서 임대 활약을 펼쳤다. 부슈코비치는 올 시즌을 앞둔 프리시즌 기간 중 토트넘에서 활약하기도 했지만 토트넘은 올 시즌 부슈코비치를 함부르크로 임대 보냈다. 부슈코비치는 올 시즌 함부르크에서 분데스리가 최정상급 센터백으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다양한 이적설이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