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에도 뻔뻔한 자신감…'창단 첫 6연패' 토트넘, '잔류 경쟁' 웨스트햄 공격 핵심 '약탈 계획' 세웠다 스포츠뉴스 0 194 03.14 09:00 [OSEN=강필주 기자] 역대급 부진 속에 강등 위기에 몰린 토트넘이지만 수뇌부는 오히려 긍정 회로를 돌리고 있는 모습이다.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14일(한국시간) 영국 '스포츠붐'을 인용, "토트넘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강등될 경우 재로드 보언(30)과 크리센시오 서머빌(25) 두 명의 공격 듀오를 동시에 영입하는 계획을 세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