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떠난 포옛, 토트넘 감독 원한다 "제안 오면 바로 간다" 스포츠뉴스 0 176 03.14 14:00 [OSEN=우충원 기자]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 지휘봉에 도전하고 싶다는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토트넘이 강등 위기와 싸우는 상황에서 자신이 팀을 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영국 더 선은 13일(한국시간) SNS 채널을 통해 포옛 감독과 진행한 화상 인터뷰 영상을 공개하며 그의 발언을 전했다. 매체는 토트넘 출신인 포옛 감독이 구단에 직접 의사를 전하며 감독직에 관심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