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최연소 골' 다우먼의 코치 사칭? 父 "콘 몇 번 놓아준 정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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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10:0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새 유망주 등장으로 뜨겁다.
바로 맥스 다우먼(아스널)이다. 다우먼은 지난 15일(한국시간) 2025-2026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에버턴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골을 터뜨렸다. 16세 73일의 나이. 16세 270일의 제임스 본(2005년, 당시 에버턴)의 프리미어리그 최연소 골 기록을 갈아치웠다.
다우먼은 법적으로 미성년자다. 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 선수. 성인 선수들과 다른 공간에서 옷을 갈아입고, 팀 미팅 때만 메인 라커룸에 들어간다. 원정 경기에는 부모 동의가 필요하고, 동행 보호자가 배치된다.
바로 맥스 다우먼(아스널)이다. 다우먼은 지난 15일(한국시간) 2025-2026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에버턴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골을 터뜨렸다. 16세 73일의 나이. 16세 270일의 제임스 본(2005년, 당시 에버턴)의 프리미어리그 최연소 골 기록을 갈아치웠다.
다우먼은 법적으로 미성년자다. 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 선수. 성인 선수들과 다른 공간에서 옷을 갈아입고, 팀 미팅 때만 메인 라커룸에 들어간다. 원정 경기에는 부모 동의가 필요하고, 동행 보호자가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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