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에 입 맞추는 해리 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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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08:00
[뮌헨=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이 18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 아탈란타(이탈리아)와 경기 전반 25분 페널티킥(PK) 선제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케인은 멀티 골을 기록하며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고, 뮌헨은 1,2차전 합계 10-2로 8강에 진출해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 맞붙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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