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승부차기 실축…미트윌란, UEL 16강에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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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08:00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조규성과 이한범이 속한 미트윌란(덴마크)이 노팅엄(잉글랜드)에 아쉽게 패하면서 구단 사상 첫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8강 진출이 무산됐다.
미트윌란은 20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노팅엄과 2025-26 UEL 16강 2차전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0-3으로 졌다.
지난 13일에 펼쳐진 1차전에서 1-0으로 이겼던 미트윌란은 2차전에서 1-2로 패배해 1, 2차전 합계 2-2가 되면서 승부차기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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