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승부차기' 미트윌란 UEL 8강 좌절…조규성 실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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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09:00
미트윌란 조규성이 20일 노팅엄과의 2025~26 UEL 16강 2차전 중 아쉬워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국가대표 출신 조규성과 이한범(미트윌란)이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미트윌란은 20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잉글래?)와의 대회 16강 2차전에서 90분 동안 1-2로 졌다. 1차전서 1-0으로 이겼던 미트윌란은 이후 연장 승부차기까지 벌였으나, 최종 0-3으로 져 짐을 쌌다.
이날 축구 대표팀 조규성과 이한범은 벤치에 앉았다가 후반에 나란히 그라운드를 밟았다. 조규성은 팀의 득점에 기여하기도 했으나, 승부차기에선 1번 키커로 나섰다가 실축해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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