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합류 앞둔 오현규, 3경기 만에 '득점포 재가동'…시즌 5호골 '쾅' 스포츠뉴스 0 117 03.20 11:00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가 공식전에서 3경기 만에 골을 기록했다. 20일(이하 한국시각) 오현규는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심파사와의 2025-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7라운드에서 선제골을 터트려 2-1 승리를 이끌었다.이날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풀타임을 소화했다. 그는 전반 11분 왼쪽 측면에서 날아온 크로스를 오른발에 맞춰 방향을 살짝 바꾸면서 골망을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