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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최악의 회장' 바르토메우, "난 메시에게 떠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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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 FC 바르셀로나의 결별을 둘러싼 결정적 장면이 다시 공개됐다.

'스포츠 키다'는 24일(한국시간) 전 FC 바르셀로나 회장 주제프 마리아 바르토메우(63)의 인터뷰 내용을 전하며, 2020년 이른바 '부로팩스 사건'의 배경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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