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왕자' 살라흐, 시즌 끝으로 리버풀 떠난다…9년 동행 마침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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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07:00
‘이집트 왕자’ 무함마드 살라흐(34)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과의 9년 동행에 마침표를 찍는다.
살라흐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영상 메시지를 통해 “안타깝게도 그날이 왔다. 이번 시즌이 끝나면 리버풀을 떠난다”고 밝히며 작별을 공식화했다. 리버풀 구단 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살라흐가 2025-2026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에서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2017년 6월 이탈리아 AS로마에서 이적료 약 3400만파운드에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살라흐는 곧바로 팀의 핵심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그는 사디오 마네, 호베르투 피르미누와 함께 강력한 공격 삼각편대를 구축하며 위르겐 클롭 감독 시절 리버풀의 전성기를 이끈 상징적인 선수로 평가된다.
살라흐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영상 메시지를 통해 “안타깝게도 그날이 왔다. 이번 시즌이 끝나면 리버풀을 떠난다”고 밝히며 작별을 공식화했다. 리버풀 구단 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살라흐가 2025-2026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에서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2017년 6월 이탈리아 AS로마에서 이적료 약 3400만파운드에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살라흐는 곧바로 팀의 핵심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그는 사디오 마네, 호베르투 피르미누와 함께 강력한 공격 삼각편대를 구축하며 위르겐 클롭 감독 시절 리버풀의 전성기를 이끈 상징적인 선수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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