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이 코앞인데' 포체티노 미국 감독, "잉글랜드 무대가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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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가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다시 한 번 열어뒀다. 잉글랜드 축구에 대한 그리움도 숨기지 않았다.

영국 'BBC'는 25일(한국시간) 포체티노가 영국 무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현재 미국 대표팀 감독을 맡고 있는 그는 여전히 프리미어리그를 특별한 무대로 인식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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