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월드컵 조 편성 역대 최고…'고지대'라 가장 힘든 대회 될 수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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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10:00
[서울=뉴시스]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변수로 작용할 수 있는 요소들을 짚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리춘수'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이천수는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번 두 경기 못 이기면 사실상 끝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천수는 패널들과 함께 코트디부아르(3월28일), 오스트리아(4월1일)와의 평가전을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의 준비 상황을 분석했다. 대표팀은 오는 6~7월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을 대비해 두 팀과의 평가전을 통해 실전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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