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G 빼고 다 고개 숙였다"…0-2 완패 속 양현준에만 극찬 쏟아졌다 "측면 완전히 장악…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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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19:00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양현준이 팀 패배 속에서도 홀로 빛나는 활약을 펼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4일(한국시간) "양현준은 일요일 던디 유나이티드에 0-2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경기에서, 셀틱 선수들 중 유일하게 준수한 활약을 펼친 선수였다. 우리는 양현준이 패배 속에서도 왜 고개를 들 수 있는지 그 이유를 분석했다"며 양현준의 활약상을 조명했다.
셀틱은 지난 22일 열린 경기에서 던디 유나이티드에 0-2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이 결과로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우승 경쟁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선두 하츠에 승점 5점 차로 뒤처졌고, 순위 역시 3위까지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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