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알론소가 문제였다…새 감독 아래서 훨훨 날자 "레알에 오랫동안 헌신하는 데 집중"→재계약 긍정적 전망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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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레알 마드리드에 계속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26일(한국시간) "레알의 스타 비니시우스는 베르나베우에 '오랜 기간 머물 계획'이라고 주장하며 이적 가능성에 대한 모든 추측을 일축했다"라고 보도했다.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비니시우스는 플라멩구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윙포워드다. 어린 나이부터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아 2018-19시즌 레알 유니폼을 입는 데 성공했다. 핵심 선수로 발돋움했다. 이적 초반에는 돌파에 능했다면, 2021-22시즌부터는 득점력까지 장착했다. 52경기 22골 18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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