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백 다듬어 온 홍명보호, 코트디부아르 상대로도 통할까 스포츠뉴스 0 179 03.27 08:00 [서울=뉴시스]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3월 A매치를 통해 수비라인 다듬기에 나선다.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2위 홍명보호는 오는 28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밀턴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37위)와 3월 A매치 첫 경기를 치른다.이후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동해 4월1일 오전 3시45분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서 '유럽 복병' 오스트리아(24위)와 두 번째 일정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