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출전' 리버풀 아이콘 vs BVB 아이콘 매치에 등장한 클롭…"모든 순간을 즐겼다" 스포츠뉴스 0 244 03.29 10:00 [OSEN=정승우 기자] 리버풀 팬들이 가장 사랑했던 '주먹 세리머니'가 약 2년 만에 다시 안필드에 등장했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위르겐 클롭(59)이 약 2년 만에 안필드에서 상징적인 '주먹 세리머니'를 다시 선보였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