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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못 가도 인생의 승자!' 콜 팔머, 섹시한 여자친구 응원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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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잉글랜드에서 가장 부러운 남자 중 한 명은 단연 콜 팔머(24, 첼시)다.

첼시의 핵심 공격수인 팔머는 올 시즌 9골을 터트리며 팀 공격의 중심을 맡고 있다. 그럼에도 워낙 경쟁이 치열한 잉글랜드 대표팀 발탁 여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팔머는 연인 올리비아 홀더의 독실한 기도와 지지를 받으며 월드컵 합류를 향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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