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새 과제…'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에 적응하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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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1:0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활용될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에 적응해야 하는 새 과제를 받아들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내달 1일 오전 3시45분(한국 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유럽 복병' 오스트리아를 상대한다.
지난 28일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에 0-4 대패를 당한 한국은 오스트리아전을 통해 월드컵 본선 전 분위기를 반전해야 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내달 1일 오전 3시45분(한국 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유럽 복병' 오스트리아를 상대한다.
지난 28일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에 0-4 대패를 당한 한국은 오스트리아전을 통해 월드컵 본선 전 분위기를 반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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