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어떻게 사람이 이럴수 있나?' 암투병중인 조강지처 버리고 딸 친구와 재혼한 축구해설자 스포츠뉴스 0 281 03.31 01:00 [OSEN=서정환 기자] 투병중인 조강지처를 버리고 딸 친구와 재혼한 사람이 있다. 주인공은 영국의 축구해설자 리차드 키스(68)다. 그는 2016년 첫 부인 줄리아 키스와 이혼했다. 7년간 싱글로 지냈던 키스는 지난 2023년 딸의 친구인 루시 로즈(38)와 재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