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7번' 물려받을 후보 급부상…"토트넘 경쟁 다시 뛰어들어… 스포츠뉴스 0 225 03.31 04:00 합성사진.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이강인을 향한 관심, 토트넘까지 다시 이름을 올렸다. 프랑스의 스포르트는 30일(한국시각) '이강인이 이적시장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포르트는 '이강인은 2028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그의 미래는 많은 추측의 대상이 되고 있다. 여러 공격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고 뛰어난 왼발 킥 능력을 갖춘 이강인은 아직 계약 연장을 하지 않았으며, 여러 유럽 클럽들이 그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