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한국은 일본보다 수준 낮다" 발언하고 홍명보호에 패했던 가나 감독, 친선전 5연패→월드컵 3개월… 스포츠뉴스 0 105 03.31 14: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오토 아도 감독이 가나 사령탑에서 물러났다.가나축구협회는 3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아도 감독과 결별했다. 차기 감독은 추후에 발표될 예정이다"라고 공식발표했다.아도 감독은 가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출신으로 선수 시절 도르트문트, 마인츠, 함부르크에서 활약을 했다. 은퇴 후 함부르크에서 코치 생활을 보냈고 노르셀란, 도르트문트, 가나 대표팀 코치에 이어 2022년 가나 임시 감독으로서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