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 득점 찬스 놓친 손흥민…월드컵 앞두고 길어지는 침묵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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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06: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이 소속팀에 이어 홍명보호에서도 침묵하며 공식전 10경기 연속 골 사냥에 실패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 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A매치 2연전의 두 번째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달 28일 코트디부아르전(0-4 패)에 이어 오스트리아전도 잡지 못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 전 마지막 모의고사를 2연패로 마쳤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 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A매치 2연전의 두 번째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달 28일 코트디부아르전(0-4 패)에 이어 오스트리아전도 잡지 못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 전 마지막 모의고사를 2연패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