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열도 흥분 가득…스포르팅 핵심, '데 제르비 부임' 토트넘 이적설 놀랍다! 일단 월드컵만 생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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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09: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모리타 히데마사가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노리고 있다.
일본 '스포츠 호치'는 4월 1일 "스포르팅에서 뛰는 모리타는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홋스퍼-풀럼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모리타는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아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관심이 크다"라고 전했다.
모리타는 1995년생으로 만 30살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프로 데뷔를 했고 2021년 포르투갈 팀인 산타 클라라로 이적을 해 유럽 무대에 입성을 했다. 산타 클라라에서 활약으로 포르투갈 대표 강호 스포르팅에 입성했다. 스포르팅에서 주전 미드필더로 발돋움했고 첫 시즌 리그 29경기에서 6골 3도움을 기록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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