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백 세대교체 박차! 리버풀, '노팅엄 괴물'에 꽂혔다…"1,400억 영입 제안 준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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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11: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리버풀이 무리요 영입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리버풀 닷컴'은 30일(한국시간) 영국 '기브미스포츠'의 보도를 인용해 "리버풀은 무리요 영입을 위해 7,000만 파운드(약 1,400억 원) 규모의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센터백 세대교체는 오늘날 리버풀의 최우선 과제다. 버질 반 다이크는 30대 중반에 접어들어 위력이 다소 감소했고 이브라히마 코나테는 재계약이 지지부진해 잔류 여부가 불투명하다. 올여름 스타드 렌 신예 제레미 자케가 합류 예정이지만 경쟁력 있는 수위급 자원을 추가하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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