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꺾고 20년 만에 월드컵 돌아온 체코…세트피스·역전 근성 갖춘 홍명보호 첫 상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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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17:00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상대가 체코로 결정됐다.
체코는 1일 프라하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지역 플레이오프 D조 결승에서 덴마크와 정규시간 1-1, 연장전 2-2 무승부 끝에 승부차기 3-1로 이겼다. 2006 독일 월드컵 이후 20년 만의 본선 복귀다.
한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배정돼 있던 A조는 체코가 합류하면서 편성이 완성됐다. 한국과 체코의 첫 경기는 6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체코는 1일 프라하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지역 플레이오프 D조 결승에서 덴마크와 정규시간 1-1, 연장전 2-2 무승부 끝에 승부차기 3-1로 이겼다. 2006 독일 월드컵 이후 20년 만의 본선 복귀다.
한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배정돼 있던 A조는 체코가 합류하면서 편성이 완성됐다. 한국과 체코의 첫 경기는 6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