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스리백·무뎌진 창끝…홍명보호 불안감만 커졌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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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01:00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7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홍명보호를 향한 시선은 기대감보다 불안감이 크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최근 코트디부아르(0-4 패), 오스트리아(0-1 패)를 상대로 유럽 원정 2연전을 치렀지만, 물음표를 지우지 못했다.
가장 큰 의구심은 스리백 시스템을 향한다. 스리백 전술은 3명의 중앙 수비수와 양 측면 윙백을 활용해 상황에 따라 5명의 수비라인이 구성되는 게 특징이다. 많은 선수를 후방에 배치하면서 수비 안정을 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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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의구심은 스리백 시스템을 향한다. 스리백 전술은 3명의 중앙 수비수와 양 측면 윙백을 활용해 상황에 따라 5명의 수비라인이 구성되는 게 특징이다. 많은 선수를 후방에 배치하면서 수비 안정을 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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