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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고백' 가슴 아픈 사연, 첼시 기대주 "이게 마지막 게시글…기적이 일어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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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리오넬 메시(오른쪽)와 기념 사진을 찍는 라미샤 무손다. /사진=라미샤 무손다 개인사회관계망서비스(SNS)
리오넬 메시(오른쪽)와 기념 사진을 찍는 라미샤 무손다. /사진=라미샤 무손다 개인사회관계망서비스(SNS)
첼시 유스 출신 벨기에 미드필더 라미샤 무손다(33)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투병 중인 근황과 함께 삶에 대한 경건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근 시한부 인생임을 고백했던 무손다는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생일 소회를 밝혔다.

무손다는 "오늘은 나의 생일이다. 건강 문제로 원하는 만큼 축하할 수는 없지만, 나에게 예의 바른 인간이 되는 법을 가르쳐준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라며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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