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대가 완전히 끊어졌다" 일본 국대 캡틴의 고백…"이번 주에 걷기 시작했어, 솔직히 많은 걸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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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11: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발목 부상으로 인해 수술대에 올랐던 엔도 와타루가 자신의 회복 상황을 공개했다.
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디스이스안필드'는 2일(이하 한국시간) "엔도가 지난 2월 수술 이후 자신의 발 부상에 대한 업데이트를 제공했다. 그는 남은 시즌 동안 리버풀에서 출전하지 못할 거라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엔도는 지난 2월 13일 영국 선덜랜드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 선덜랜드를 상대로 선발 출전했다. 당시 리버풀은 후반 16분 터진 버질 반 다이크의 결승골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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