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우즈벡 김민재, 끝내 일 냈다…맨시티 3월의 선수로 선정 '입단 이후 3번째 수상' 스포츠뉴스 0 264 04.03 14: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우즈베키스탄 국민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최초의 프리미어리거가 일을 냈다.맨체스터 시티는 3일(한국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압두코디르 후사노프가 구단 3월의 선수로 선정되었음을 발표했다. 이로써 후사노프는 2025년 2월, 올해 1월에 이어 3번째 구단 이달의 선수상을 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