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 비판 속 '손흥민 침묵' 길어지는데…LAFC 감독 "메시-호날두도 비슷한 변화, SON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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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13: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LA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의 폼이 곧 돌아올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LAFC는 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엔젤로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컨퍼런스 6라운드에서 올랜도 시티와 맞붙는다.
손흥민의 MLS 첫 골이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 지난 시즌 13경기 12골 4도움이라는 압도적 활약 속 미국 무대를 호령한 손흥민이지만, 올 시즌 초반에는 약간 주춤한 모습이다. 현재까지 성적은 9경기 1골 7도움. 나쁘지 않은 성적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필드골이 없다. 게다가 지난 시즌과 달리 올 시즌새롭게 부임한 도스 산토스 감독 아래 득점보다는 중원에서 플레이메이킹 역할을 수행하는 경우가 많아져 공격 기회도줄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손흥민 활용법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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