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괴물 같은 회복력! 41세 호날두 근육부상→ 월드컵 불발 위기 딛고 한 달 만에 멀티골 작렬…'1000골 고지 눈앞'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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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15:00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부상을 털어내고 돌아와 다시 한 번 '클래스'를 입증했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4일(한국시간)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부상으로 한 달 넘게 결장한 뒤 그라운드에 복귀해 알 나스르를 알 나즈마에 5-2 승리로 이끌었다. 그는 멀티골을 기록하며 개인 통산 득점을 967골로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경기는 쉽지 않게 시작됐다. 알 나스르는 전반 44분 라칸 알 툴라이히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갔다. 그러나 전반 추가시간 단 2분 사이 흐름을 뒤집었다. 압둘라 알 함단과 사디오 마네가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순식간에 리드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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