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독주했던 MLS, 이제 손흥민이 제동 건다…환상적인 4도움으로 LAFC 파워랭킹 1위 등극 스포츠뉴스 0 139 04.07 07:00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를 위협하고 있다. LAFC는 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 리그 사커 6라운드에서 손흥민의 전반전 4도움 원맨쇼에 힘입어 6-0 대승을 거뒀다. 개막 후 6경기에서 5승 1무. LAFC는 단숨에 리그 최강팀으로 올라섰다. 중심에는 단연 손흥민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