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형 사고' 터졌다, 그야말로 대통곡…초신성 양민혁, '2부 토트넘'서 자취 감췄다→2부 강등? 예상 라인업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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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한국 축구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인 양민혁(코번트리 시티)이 한 달 넘게 소속팀에서 외면받고 있다. 임대팀은 1부로 올라가도 원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2부로 떨어질 위태로운 상황도 마주했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코번트리 시티가 7일(한국시간) 영국 킹스턴어폰헐의 MKM 스타디움에서 열린 헐시티와의 2025-2026시즌 챔피언십 4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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