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그런 병 걸린 적 없습니다"…손흥민 따라 MLS행→충격 은퇴설에 미네소타 진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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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17: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갑작스러운 하메스 로드리게스 은퇴설에 미네소타 유나이티드가 선을 그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가 하메스 근육 위축성 질환 여부에 대해 부인했다"라고 알렸다. 하메스는 콜롬비아 대표팀에 차출돼 프랑스전을 치렀는데 아픈 모습을 보였고 탈수 증상으로 3일간 병원에 입원했다. 이후 하메스가 심각한 희귀병을 앓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강제 은퇴설이 제기됐다.
콜롬비아 전설 하메스는 포르투, AS모나코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실력과 더불어 수려한 외모로 관심을 받았는데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월드컵에서 콜롬비아 돌풍을 이끌고 득점왕까지 올라 전 세계적 명성을 획득했다. 레알 마드리드 10번으로 뛰면서 맹활약을 펼쳤고 바이에른 뮌헨으로 2시즌간 임대를 다녀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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