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직관' 韓 차세대 스트라이커 2년 연속 초대형 위기, 2부 강등 직면…승강 PO 사실상 확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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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17:00
스위스 매체 블루윈은 6일(이하 한국시각) '그라스호퍼는 스위스 슈퍼리그에서 여전히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옹을 상대로 당한 0대4 완패는 그들의 6연패였다. 전문가 파스칼 주베르뷜러는 '그라스호퍼가 해야 할 일이 태산'이라고 진단했다'고 보도했다.
그라스호퍼는 현재 스위스 리그 1부 12개팀 중 11위다. 스위스 리그는 한국의 K리그1처럼 정규리그를 진행한 뒤에 챔피언십 그룹과 강등권 그룹을 나눠서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스플릿 라운드의 분기점은 33라운드다. 스플릿 라운드 시작까지 리그 1경기가 남았지만 11위인 그라스호퍼는 당연히 강등권 그룹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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