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형 악재' 터졌다…"토트넘 보드진 무능해" 양민혁, 3개월 29분 '충격 실종'→"최악의 임대" 英서도 직격탄 > 스포츠뉴스

韓 축구 '초대형 악재' 터졌다…"토트넘 보드진 무능해" 양민혁, 3개월 29분 '충격 실종'→"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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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양민혁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그릇된 선택 하나가 '유망주의 시간'을 갉아먹고 있다. 기대를 품고 떠난 임대가 오히려 성장 발목을 잡고 있단 평가가 다시 고개를 들었다.

양민혁(20·코번트리 시티)이 도약 발판이 되어야 할 무대에서 발을 내딛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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