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없을 땐 겸손해야 해" 리버풀 전설, '6349억 신입 트리오' 비르츠-에키티케-이삭 헌신 부족에 호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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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9:00
[OSEN=강필주 기자] 리버풀의 전설 제이미 캐러거(48)가 거액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합류한 신입생 3인방을 향해 쓴소리를 퍼부었다.
아르네 슬롯(48)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에 0-2로 완패, 체면을 구겼다.
이날 리버풀은 전후반을 합쳐 단 1개의 유효 슈팅도 없이 3개의 슈팅에 그쳤다. 점유율은 26%에 그쳤다. 더구나 전반에는 아예 슈팅 기회조차 가지지 못할 정도로 PSG에 일방적으로 밀렸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4/09/202604091639777892_69d75bf4eca8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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